연세대 심리학과 교수. 행복을 전문분야로 연구
저서: 행복의 기원
(요약)
행복은 신체적,정신적 즐거움의 유무가 중요하다. 걱정이 없고 스트레스가 없는 상태가 아니다.
행복의 조건과 불행의 필요조건은 다르다.
행복은 마음먹는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마음먹은 대로 감정이 생긴다면 감정이 고장난 것이다. 적절한 상태에서 적절한 감정을 느끼는 것이 건강한 것이다.
행복에는 선천적 기질이 영향을 미친다. 외향적인 사람이 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하지만 외향적인 사람이 무조건 더 좋다는 말은 아니다. 성격에는 쓰임이 있다. 내향적인 사람이 사람과 교류할때 더 큰 행복감을 느낀다.
핀란드 등 북유럽 국가들의 행복도가 높은데 그 원인은 개인주의 철학이 발달한 국가이다. 개인주의는 각자의 생각을 존중하는 포용성이다.
즐거움은 강도가 아닌 빈도이다. 행복압정을 일상 곳곳에 깔아놔야한다. 일상속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교류가 행복에 기여하는바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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