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마일 업체”라 함은 최종 소비자에게 상품을 배송하는 마지막 구간을 담당하는 물류/배송 회사를 의미합니다. 한국 및 글로벌에 있는 대표적인 라스트마일(Last-mile) 업체를 정리해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국내 라스트마일 업체 예시
- CJ대한통운
- 쿠팡 (Coupang)
- 로켓배송 네트워크를 통해 당일 또는 익일 배송 제공. 위키백과+1
- 라스트마일 역량의 핵심은 “쿠팡친구(Coupang Friends)”라는 배송 파트너 ● “쿠친”과 로켓배송 앱(RDA) 등 기술 활용. Coupang Careers
- “Coupang Flex”를 통해 유연한 배송 인력 운영. Coupang Careers
글로벌 라스트마일 업체 예시
- DHL
- 전세계 물류 거점을 활용한 라스트마일 배송. supplychaindigital.com+1
- FedEx
- 익일 배송, 당일 배송 옵션 등을 가진 글로벌 라스트마일 플레이어. supplychaindigital.com
- Veho Technologies
- 미국 기반의 라스트마일 전문 스타트업. 앱 기반 드라이버 매칭 + 반품 서비스 제공. 위키백과
- OnTrac (구 LaserShip)
- 미국 지역 기반의 라스트마일 특화 배송업체. 위키백과
- Ninja Van
- 동남아시아 중심의 라스트마일 물류업체. 위키백과
- Quiqup
- 중동(UAE 등)에서 당일배송, 온디맨드 라스트마일 서비스 제공. 위키백과
- Onfleet
- 라스트마일 배송 소프트웨어 제공 회사. 경로 최적화, 운송기사 관리, 실시간 추적 기능 등 제공. 위키백과
원한다면 한국 라스트마일 시장에서 현재 빠르게 성장 중인 스타트업 + 주요 경쟁사를 최근 기준으로 정리해드릴 수 있어요.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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